편지님 반갑습니다
.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오늘 바쁜 일정 속에서 하루가 정말 짧게 간 것 같습니다
한 30분쉼 하고 나서 비가 와서 찌짐이 먹고 싶어서 호박고추찌짐이랑 짜장 만들어서
대충 먹었어요
밖에 그렇게 더운 것 같지는 않는데 주방에서 잠시만 있어도 땀이 범벅이 되네요.
저는 비 오는 날 치킨이 제일 맛있는데 식구들이 치킨을 안 먹어요.
다음 비 오는 날 치킨 먹어야 되겠어요. 함께 드실래요?
치킨값은 편지님이 내고ㅋㅋㅋㅋ
후식으로 오늘 따온
오디먹어요 슝~~~받아요ㅎㅎ
Isabelle Boulay - Quelques Pleurs
Joe Dolan- only You
Dolly Parton- Save The Last Danc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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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시간 26.06.22 new
맛나는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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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그냥 대충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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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22 new
맛있겠다 나무야 오디한줌 주세요ㅎ나 지금 집도착 배가 너무고파 점심때 그리움님 목소리들으려고 밥생략 하고 벤치 나와서 간식만 먹으며 방송 들었더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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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퐁퐁아 와락이야.♡♡ 그리고 밥을 먹어야지. 너가 그래서 날씬하구나 나는 굴러다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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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22 new
SJ 사랑나무(고문) 노노노 네버 나 안날씬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