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님 먹이는 잘 구해 오셨나요?
세상에 어째 그리 무심하신지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아십니까?
우야둔둥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네요.
오늘 방송 부탁해놓고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갑자기 아들이 옆으로 오게 돼서 방구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 식구가 하나 더 늘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들인데
어렸을 때 못 키워줬다고.
맨날 원망 듣는데 돌봐줘야 될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바쁜데 더 바쁘게 생겼어요.
초년에는 이렇게 일이 안 많은 것 같았는데. 말년에 편해질래나? ㅋㅋ
암튼 이제 집에 들어와서 장봐온 것들 정리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자주 목소리 들려주세요
피곤이 많이 쌓이 셨을 텐데 도움 방송 감사드려요.
정동원 ㅡ 진짜사나이
씨야 ㅡ 여성시대
뉴바카라 ㅡ 환타지보이
라이브짱ㅋㅋ 박수박수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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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시간 26.06.23 new
SJ 사랑나무(고문) 밥시엔
징을 치시요 -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낭만가객 그래야것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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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시간 26.06.23 new
SJ 사랑나무(고문) 간식때는 꽹과리를
하시자욧 -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낭만가객 아유 간식은 아침에 나갈 때 다 싸가지고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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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시간 26.06.23 new
SJ 사랑나무(고문) 아하
걍 휘바람을 부시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