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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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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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6.13
다시 만날 결심
기다려 봅니다
고운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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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13 샬롬!! 주말과 휴일 편안 하시고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