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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수여연필님 감사합니다. ^^
부족한 글에 따뜻한 말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서랍 속에 담아둔 글들이 몇 편 있긴 한데,
용기 내어 가끔 문학방에도 올려보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작성자재희 작성시간 26.06.13 오월에 머무는 사랑
이제 그만 놓아 주시면 안될까요?
마음이 너무 무거워 보여 바라보는 마음이 아려 옵니다.~
한 번 스쳐 간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그때의 따스한 온기는 아직 마음 안에 오래토록 남아 있을 겁니다
그대의 따스한 마음 때문입니다.
다시 문을 열고 더 푸른 유월의 뜰을 걸어가시면 좋겠습니다~^^*
가만히 뒤따라 걷겠습니다~
고운 시향에 쉬어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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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글 감사합니다. ^^
잊고 지내다가도 문득 계절이 돌아오고,
비가 내리는 날이면 그때의 추억들이 스쳐 지나가곤 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아픔보다는
그 시절의 따뜻함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이제는 지나간 계절을 마음에 고이 간직한 채,
유월의 푸른 길을 천천히 걸어가 보려 합니다.
가만히 뒤따라 걷겠다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한 날들 되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13 샬롬!! 주말과 휴일 편안 하시고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봉황덕룡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휴일도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