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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자작글방

달과 별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4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 神祕 )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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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희 | 작성시간 26.06.14
    美風 선생님 안녕 하세요~~
    여기서도 뵈니 반갑습니다.~

    달과별
    한결같은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재희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5 샬롬!! 새로운 한주 시작 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봉황덕룡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상큼하게 화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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