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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국장님 꾸벅^^
AI의 힘을 빌리니 시간도 단축되고,
직접 쓴 글이 가사가 되어 노래로 만들어진다는 게
참 신기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이러다 가수들 굶어죽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ㅋㅋ
시간만 나면 저도 모르게 이것저것 꼼지락거리며
만들어 보고 있네요. ^^
국장님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분명 재미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그러시다가 AI에 푹 빠지시면...
앙대는데 ㅋㅋ
고운 발걸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18 샬롬!!
고은 하루 복된 즐거운 목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SJ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샬롬~🙏
고운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고,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복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재희 작성시간 26.06.18 물빛그리움 님 안녕하세요~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기다리는 그 마음
동감의 마음입니다.
함게 했던 그 시간을 찾아 강변에 서성일줄 몰랐는데
나도 모르게 추억을 찾아 그곳을 서성이곤 했습니다.
그대에게 닿지 않을 편지를 밤마다 일기장 가득 채우던
그리움의 시간들 오늘도 가슴에 스며듭니다.~
이쁜 편지지에 글을 담고 곡을 입혀 아름다운 추억을 빼곡히 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억할 수 있는 그 이야기들.~~
영상 편지지를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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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재희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걸음 감사합니다.^^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기다리게 되는 마음, 그리고 추억이 머문 자리를 나도 모르게 다시 찾아 서성이게 되는 마음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닿지 않을 편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시간들이 어쩌면 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글과 영상인데 예쁘게 봐주시고 따뜻하게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억은 지나갔어도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아름답게 흐르는 강물처럼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고운 감성 잃지 마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