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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6.20
재희님 게시글은
삼박자가 아릅답습니다.
‘글, 이미지, 배경 음악’ 이전에 어느 카페에서 마주 했을 때
그 땐 감상 댓글을 올려도 답글을 받아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바쁘셔서 그러셨을거예요
재희님 고운 시 서랍속에만 두지 마시고 부디
우리 카페 문학방에 가끔 공유해 주셨으면 영광입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 관심과 참여 서로 격려가 필요 합니다
감상 참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재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수여연필 님 ~
창밖엔 잔잔한 단비가 유월의 주말 푸른 뜰을 촉촉히 적십니다~
가뭄이 심했는데 참 반가운 비인 거 같아요.
고개 숙인 들꽃도 목 마름을 달래며 내일은 더 푸른 하늘을 바라볼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일까요? 많이 서운 하셨겠는데요~~
미안합니다 많이.... 좀 늦긴 해도 꼭꼭 답글을 드렸는데 ~ 죄송합니다~~꾸벅...~^^*
정성의 마음을 담아 남겨주는 응원의 글 한 줄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지
답글은 꼭 드리는 편인데...ㅡ
부족하지만 작은 마음 보태 아름다운 문학방에 담겠습니다.
남겨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6.20 재희
"답글 못받았습니다" 라는 말은 제가 기억력으로 한 말
입니다.
이렇게 시로 답을 받게 돼서 더 기쁨이 배가 됩니다.
안온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20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재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봉황덕룡 님 안녕 하세요~
창가에 잔잔한 단비가 유월의 주말 푸른 뜰을 촉촉히 적십니다~
가뭄이 심했는데 참 반가운 비인 거 같아요.
고개 숙인 들꽃도 목 마름을 달래며 내일은 더 푸른 하늘을 바라볼 것 같습니다.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