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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자작글방

그대에게 가는 길 / 재희

작성자재희|작성시간26.06.19|조회수46 목록 댓글 9

 

 

 

 

 

 

 

 

 

 

 

 

 

 

 

그대에게 가는 길 / 재희 노을진 강변에 햇살 시들어 떨어지면 나도 한 번쯤 그대 곁에 가고 싶다 힘겨운 나래 접고 그대 품에 안겨 그리움에 묶인 세월 풀어놓고 싶어


꽃잎 끝에 매달린 이름 하나 향기 잃고 휘날려 가면 나비 따라 걷다가 담장 밑 막핀꽃 슬픈 사연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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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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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여연필 | 작성시간 26.06.20
    재희님 게시글은
    삼박자가 아릅답습니다.

    ‘글, 이미지, 배경 음악’ 이전에 어느 카페에서 마주 했을 때
    그 땐 감상 댓글을 올려도 답글을 받아 보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바쁘셔서 그러셨을거예요

    재희님 고운 시 서랍속에만 두지 마시고 부디
    우리 카페 문학방에 가끔 공유해 주셨으면 영광입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 관심과 참여 서로 격려가 필요 합니다

    감상 참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재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수여연필 님 ~

    창밖엔 잔잔한 단비가 유월의 주말 푸른 뜰을 촉촉히 적십니다~
    가뭄이 심했는데 참 반가운 비인 거 같아요.
    고개 숙인 들꽃도 목 마름을 달래며 내일은 더 푸른 하늘을 바라볼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일까요? 많이 서운 하셨겠는데요~~
    미안합니다 많이.... 좀 늦긴 해도 꼭꼭 답글을 드렸는데 ~ 죄송합니다~~꾸벅...~^^*

    정성의 마음을 담아 남겨주는 응원의 글 한 줄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지
    답글은 꼭 드리는 편인데...ㅡ

    부족하지만 작은 마음 보태 아름다운 문학방에 담겠습니다.
    남겨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 작성시간 26.06.20 재희 
    "답글 못받았습니다" 라는 말은 제가 기억력으로 한 말
    입니다.
    이렇게 시로 답을 받게 돼서 더 기쁨이 배가 됩니다.
    안온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20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재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봉황덕룡 님 안녕 하세요~

    창가에 잔잔한 단비가 유월의 주말 푸른 뜰을 촉촉히 적십니다~
    가뭄이 심했는데 참 반가운 비인 거 같아요.
    고개 숙인 들꽃도 목 마름을 달래며 내일은 더 푸른 하늘을 바라볼 것 같습니다.

    남겨주신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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