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가
2박3일 강원도 여행갔다
수없이 가족이 가는 강원도인데...
양주역 3시 도착이라며
나 짐이 많아~~
동행했던 일산 친구가
양주역에 내려주고 갔다는...
양주역
결혼전 이곳에서 몇년 근무하다
다른곳으로 발령받고
그만
그냥
결혼해버린 양주땅의 시간들
추억이 새롭다
짐 보따리는
모듬 회로 시작해서 새꼬시회부터
종합세트로 (멍게 해삼 산오징어. 전복
열기 가자미 찹할떡 용대리 북어등등
껌딱지 카멜이는 좋은지
이리뛰고
저리뛰고
저녁식사 후
15분 달려
8시 입장하는 개카페
두녀석들이 1시간 뛰더니
지쳤나보다
췌
모기때 헌혈만 하고 돌아 왔네
오늘도
기쁨된 하루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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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12 막내딸이 마니도
사왔군요
맛있게 먹고 또
카페에 갔었네요
니나노 입니다
인천에서 일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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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말대꾸 하는 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낑낑 양주까지 배웅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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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말대꾸 하는 리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해당화 언니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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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12 말대꾸 하는 리오 언니집에 안 갔어용
작은언니 만나서
놀고 있어용
내일은 인천대공원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