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끝말잇기 해요

은은한 봄 햇살같은

작성자김보연|작성시간26.06.11|조회수71 목록 댓글 8

어제 큰애가 데리러와서  대장이와 같이

광주에 왔다

대장이를 넣은 가방을 매려는 순간

갑자기 끈이 뚝 끊어지고

대장이는 가방에 든채로 내동댕이쳐 졌다

 

대장이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ᆢ

 

 

광주에 도착했는데 그래도 어릴때 살던 곳이어서 그런지

금방 적응하고 

반달이한테 냥이 펀치를 날리며  군기를 잡는다

 

야!! 이젠 네집이 아니고 반달이집이야

해도 그러든말든 시큰둥

 

귀요미들과 카페에 갔는데  큰애와 막내 귀요미가

또 언성을 높이며 싸운다

에효ᆢ

무슨 애가 성격이ᆢ

 

사사건건 제 엄마를 혈압오르게 만든다

모녀 전쟁트에서 큰 귀요미와 나만 안절부절

 

오늘은 큰애네 가게에서 연습중

너무 오래 혼자가 익숙해진건가?

 

벌써 집이 그립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보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ᆢ행복한 시간보다는 큰애가 힘들어하니 도와줄겸 과연 이사를 해도 괜찮은지 미리 경험해보려고 조금이라 쉬는 동안 잠시 온거랍니다

  • 작성자꽃등 | 작성시간 26.06.12 큰따님 도와주시러 갔군요
    대장이 화이팅 ㅋ
    좋은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보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 꽃등님♡
    조금이라 쉬어서ᆢ
    꽃등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해당화 | 작성시간 26.06.12 이쁘니보연아우님
    좋은아침임다
    인천에서 일박하고

    베란창으로 햇빛이
    따사롭게 들어오고
    아들은 출근준비로
    바쁨하고 오늘은
    아들집 대청소
    해주고 쉼하렵니다.

    러비코즈님과
    이쁘니 아우님이
    잇기방에 있으니
    참 좋으네요.

    잇기방에 풍성해서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보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인천 가셨구나
    아드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저도 언니가 계셔서 참 좋아요
    리오님도 그렇고
    꽃등님도 그렇고
    러비코즈님도 좋은 글을 써주시니ㅎ
    오늘도 보람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는 큰애네 가게에서 일 배우고 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