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간 서울에서 우리 칠남매중 세자매가 독일로 왔습니다.
여기서 살고 있는 두자매도 시간이 나는대로 함께 기차 여행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는 지 모릅니다.
혈육의 정을 마음껏 나누고 겨울 방학때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아쉬운 이별후 각자의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사진은 라인강 쿠르즈 선상에서, 기치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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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여자들끼리라 더 재미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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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14 아이에디스님 방글임다
칠남매구나영
저희시댁도 칠남매
우리친정도 칠남매
입니다.
모두모두 얼굴이
환해 보입니다.
잘 했어요
박수박수 짝짝짝 -
답댓글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옛날에는 많다고 생각했는데 크고 나니 친구가 많아 좋네요.
해마다 일정이 안 맞아 못 만났는데 한국에서 동시에 휴가내어 와주니 편하게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작성자러비코즈. 작성시간 26.06.15 자매들의 아름다운 우애가
보기 좋네요
멀리 있어도 늘 가까운 자매되어
갈수록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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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넵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