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드디어 멕시코전입니다
적(Enemy) 으로 만난 아즈텍 전사들이 아무리 매서워도
우리가 외치던
적색(Red) 붉은 악마의 기운 앞에서는
그저 타코 속 나쵸 칩 처럼 바삭하게 부서질 피스일 뿐입니다
내일 아침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줄
압도적인 적(impact)응력과
발끝에서 터질 환상적인 궤적을 기대합니다
멕시코의 매운맛 할라피뇨?
우리 청양 고추의 알싸한 적중력(punch)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겁니다
멕시코를 우리 발 아래 적치(Down) 시키고
32강 티켓을 우리 마음속에 적립(save) 하는 날
우리 모두 목청 터져라 응원하며
시원한 치맥과 함께 축제를 즐길 준비들 되셨죠
대한민국~~짝짝짝 짝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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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러비코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막~걸리 마시면서 막~ 소리치시며 즐겁게 응원하셔요
저두 빙~수 먹으며 빙고~~외치면서
커~피도 마셔가며 상대 공격수들 힘 못쓰게 함성으로 커~버링 하며 볼께요 ㅎ
내일 제 응원소리 리오님 집까지 들리시면
대한민국 하고 함께 응원합시다 ㅎ -
답댓글 작성자말대꾸 하는 리오 작성시간 26.06.18 러비코즈. 그럽시다요~~
아~~
빙수
옛날 팥빙수가 최곤데요
설빙보다 옛날빙수 강추 -
답댓글 작성자러비코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말대꾸 하는 리오 그럼 인절미 팥빙수로 통일 시켜요 ㅎ
팥 듬뿍 응원 듬뿍 담아서
시원하게 먹음시롱요 ㅎ -
답댓글 작성자말대꾸 하는 리오 작성시간 26.06.18 러비코즈. 좋죠~~
다 모여~~~
잇기방 친구님들 다 모여
응원합시다
ㅎ
그런시절 있나요?
부면장님댁만 유일하게 티브가
1년 선배도 있고
남자동창 집인데
남자들은 윗묵
여자들은 아랫묵을 내주시던
따스한 성품이시던 친구 아버지... -
답댓글 작성자러비코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말대꾸 하는 리오 아~~그 시절 소환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그 시절 티브 있는집은 Cgv 영화관 같았죠
옹기 종기 동네 친구 형아들 함께 모여서 타잔도 보고
암행어사도 보고요ㅎ
세월이 흐르면 여기 잇기방에서 함께 호흡하던 순간도 추억이 되겠죠
내일 경기때 댓글로 함께 응원좋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