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은 잘난대로 살아가는 것이고, 못난 사람은 못난 사람대로 살아가는 것이
난-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자신을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겠지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척-척 박사도 모르는 것이 당연히 있는 것을,어찌 세상 것을 다 안다 하리요?교만이'
그-만하라고 하는 것은 끝과 종지부를 말함이라고,이승을 하직해야 모든 것이 끝인,
만-족을 모르는 사람처럼 불행한 인간이 어디 있을까요?자족하면서 살아가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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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 철 작성시간 26.01.04 잘 났다고 으시대는 나이 는
그가 리즈시절 때아닌가해요
난 그런시절 없어서 뭐라
말하고 싶지않지만
척 하고 엄지손가락 👍
하나만 세워주면 좋았을것을
그 분들의 척 도 이해와
인정이 필요한 시점이아닐까
만나면 한두사람 그런분이
있다는것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도 재미가있는것
경사님
이번여행은. 오가는 차속에서
경치바라보는 것
카페에서 창넘어로
스키타고내오는
모습 보는재미 것도 사람이많아 제대로 자리잡지못하고서....
리프트타고 올라간 썰매장
웨이팅 1시간넘게 기다리다지쳐
한계가오고
정작 눈썰매는 타고내려오는 시간은 단 20초였어요
잠깐 분식가게들러 허겁지겁
음식 먹고 또 추운바깥에서
수십분기다리다
리프트타고 내려오는 시간
우리손자.나
한기에 몸살이났는지
먹은것이 체한건지 저녁도
굶은체 다음날 아침9시까지
잠들어 여행이 고행길 아니었나
생각 들정도였답니다
다시는 스키장 안갈거라고
다짐하는 날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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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여행 보고 잘 읽었습니다.
어느 스키장이 그리도 분비던가요?
물론 젊은 스키어들이 겨울에는 주 고객이니까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경사났네 질문에 답은 꼭 지적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