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단상 / 니콜 정옥란 작성자홍은실|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머니 단상 / 니콜 정옥란 당신의 무한한 사랑이 온 몸에 스미도록 꽃을 피우기만 하셨던 어머니 가신 그 길에 눈물 빛 붉은 꽃잎을 깔아 놓았습니다 살아생전 한 번도 걷지 못한 꽃길 걸으시라고요 예쁜 꽃처럼 살지 못했던 당신의 버거운 삶은 언제나 꽃의 향기조차 고독한 삶의 원천이었기에 꽃이 진 자리마다 남아 있는 물빛 단면들 오늘처럼 꽃이 만발한 날에는 더 그리운 어머니 ♥‥ 은실 편지지소스 ‥♥ <center> <table> <tr> <td> <center> <iframe width="800" height="720"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loop=1&playlist=T3pSBlNqXSs"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470px; top: -630px; position: relative;"> <div id="layer1" style="margin: 5px 0px; left: 820px; width: 390px; height: 570px; position: absolute; z-index: 1000;"><pre tabindex="0"><p style="text-align:right;" tabindex="0"><font style="font-size:12pt; font-family:본명체; font-weight:bold; color:white; line-height:1;text-shadow: 3px 2px 5px maroon"> 어머니 단상 / 니콜 정옥란 당신의 무한한 사랑이 온 몸에 스미도록 꽃을 피우기만 하셨던 어머니 가신 그 길에 눈물 빛 붉은 꽃잎을 깔아 놓았습니다 살아생전 한 번도 걷지 못한 꽃길 걸으시라고요 예쁜 꽃처럼 살지 못했던 당신의 버거운 삶은 언제나 꽃의 향기조차 고독한 삶의 원천이었기에 꽃이 진 자리마다 남아 있는 물빛 단면들 오늘처럼 꽃이 만발한 날에는 더 그리운 어머니 </font></p></span></pre></div></div> <center></center></td></tr></tbody></tabl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