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요즈음 이 순간들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의무로 빚어진 억지보다는 자율 속에서 성장되는 창조들이 누군가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세상으로 재탄생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균형, 밸런스, 조율을 개개인의 내면부터 자율 속에서 하다 보면 조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 수 있지요.
오월은 가까이 있는 인연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과의 소통들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받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러나오는 진실한 마음들이 형식이 아닌 마음결의 소통들이 챙겨지길 바라보는 오늘입니다.
지극한 사랑을 동물과 식물들에게 쏟아내는 광경들을 보면 사람들은 사랑을 받는 것보다 줄 수 있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아차린 사람들입니다.
좋은 관계의 인연 너머에서 통증으로 아파하는 이들을 챙겨가는 우리들이 가장 멋진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닐는지요.
오늘도 주면 줄수록 흘러넘치는 사랑창조로 세상에 빛이 가득한 날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김은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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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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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쉐도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눈커피도 고맙습니다
멋진 미소지음님
맛있네욤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5.05 샬롬!! 미래의 주인 어린이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축복으로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쉐도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봉황덕룡 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승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5.06 쉐도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