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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사랑방

2026년 5월5일 화요일 제주방 출석부

작성자오대장|작성시간26.05.05|조회수142 목록 댓글 4


🌷 이런 사실을
아십니까?

1948년 5월 14일
남한 총선이 끝나고 나흘 뒤 북한은 남한으로 보내던 전기를 끊어 버렸다.

70% 이상 북에 의존해 있던 남한의 모든 동력이 멈추고 암흑 천지가 되었다.

전차도 멈추고, 모든 것이 마비가 되었다.
이대로 얼마 못 가서 남한은 항복을 할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바다 건너 미국 발전왕이라 하는 '워커 시슬러'는 남한의 딱한 사정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였다.

발전소를 세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긴급 대안 책으로 함선 두 척에 발전소를 만들어 긴급 한국으로 가져와서
한 척은 부산항에
한 척은 인천항에 정박하고 송전선에 전기를 연결하자 남한은 다시 전기를 켤 수 있었다.

8년 후 경무대로 이승만 대통령을 찾아간 '시슬러'는 작은 상자 하나를 대통령에게 건넸다.
그 상자 안에는 은빛 희미한 작은 우라늄 덩어리가 있었다.

"각하 이 우라늄 덩어리 하나가 발전소 수천 개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석탄도 기름도 안나는 우리가 어찌하면 좋겠소?
우리도 그런 기술이 필요한데 지금 시작하면 안되겠소?"

'시슬러'는
"지금부터 연구해도 20년 후에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통령은
"그럼 당장 시작합시다.
우리 후손들도 빛이 있고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소."

이 대통령의 말을 들은 '시슬러'는 1956년 미국과 원자력 협력 기구를 만들고,
1959년 서울 화력 발전소를
세우며 '시슬러' 자신이 직접 작업복을 입고 한국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쳐주기 시작하였다.

'시슬러'가 시작한 그것이 지금의 한국 전력의 원조가 된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1. 어둠을 몰아내는 빛이 있어야 하고,
2. 가난을 끊어 버리겠다는 비전이 있어야 하고,
3. 미래를 위한 인재를 키워야 한다."

요즘도 배를 타면 1개월을 가야 하는 먼 미국 땅에서 아무런 연고도 책임도 없는 이의 이런 희생적 헌신 속에서 기초가 세워졌다.

우리는 이 나라를 잘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데 ᆢ

이 정도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기관을 하나 만들어
우리나라 건설에 헌신하고 희생한 세계 각처의 사람들을 찾아 훈장도 드리고 국가가 감사 인사를 그 후손들에게라도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 아닐까?

개구리가 되었는데
저는 올챙이 시절이 없었노라고
누가 도와 달라고 했냐고
반박하는 한국인들이 나도 한국인이지만 참 많이 미워진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사람답게 살자!
하나님의 사랑과 나라에 대한 고마움,
부모 형제, 스승이나 이웃 친구,
직장 동료 혹은 선후배 얼마나 많은가?

은혜를 배은망덕하지 말자!

* 하나님께서 세계의 이런 유능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셔서 세워주신 우리나라 잘 가꾸고 보존합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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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닷가 2 (62 년 광주) | 작성시간 26.05.05
    화요일 💐 💐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고

    웃음 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날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반가워요.^^
    이곳에서 또 뵙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여시길 바래요.^^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5.05 샬롬!! 미래의 주인 어린이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축복으로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인사가 늦었네요.^^
    요즘 무진장 바쁘네요.^^
    늘건강 하시고 즐겁고 뜻있는 나날들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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