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의 수*목 편지-361(2026년 6월10일~6월11일)
밀물과 썰물 사이 / 권오중
바다가 그리워
썰물이 되었다가
육지가 그리워
밀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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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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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돌핀엔돌핀 작성시간 26.06.10 충방님들!
어제는 지나가서
좋고
내일은 기다림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가 있어서
좋으네요
현실에 충실하고
현재을 사랑하며
더 좋은내일을 만들어
봐요
꽃향기 그윽한 하룻길
많이 음미하며 달려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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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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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10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수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