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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글☕]2026년 6월10일~6월11일/ 수*목 편지-밀물과 썰물 사이(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작성시간26.06.09|조회수57 목록 댓글 9

권오중의 수*목 편지-361(2026년 610~611)

 

밀물과 썰물 사이 권오중

 

바다가 그리워

썰물이 되었다가

육지가 그리워

밀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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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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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엔돌핀엔돌핀 | 작성시간 26.06.10 충방님들!
    어제는 지나가서
    좋고
    내일은 기다림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가 있어서
    좋으네요
    현실에 충실하고
    현재을 사랑하며
    더 좋은내일을 만들어
    봐요
    꽃향기 그윽한 하룻길
    많이 음미하며 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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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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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0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수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 솔솔 부니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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