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마시며 뒤돌아보는 시간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쓰고 소리 지르며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 한마디 참고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
잘난 것만 보지 말 못난 것도 보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
서로 불쌍히 여기며 원망도 미워도 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이
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흐르는 물은 늘 그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왜 나만 모르고 살아왔을까?..
낙락장송은 말고 그저 잡목림 근처에
찔레나 되어 살아도 좋을 것을..
근처에 도랑물이 졸졸거리는
물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감나무 한 그루가 되면 그만이었던 것을..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바둥 살아왔는지 몰라..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지금의 이 순간처럼
"예쁜 맘"으로 살고 싶어라.
미움아 배려야! 서로 이해하며 살아보렴!
건강이랑! 사랑이랑! 행복이랑! 기쁨이랑!
오늘은 무조건! 무조건! 행복이 주렁주렁!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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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굴비사랑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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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주 목화 작성시간 25.12.31 △▶──‥‥한해 끝자락 이네요 ‥‥‥‥┐
┏ 💌💌💌━━━ 💌💫💌💫💌━┓*°
💘 다사 다남했던 한해도 이제 마무리 하는가 봅니다 ,, ,,..,,~💘
°*┗━━🌺🍃👒🍃🌺🍃👑🍃 ┛
▣…🌺🍃👒🍃🌺🍃👑🍃☆☆ 。°¨☆¨.∵
🍃💕 12월에 31일 😉 함께 안부 나누어 봅니다
😊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가득한 하루
┏ 💌💌💌━━━ 💌💫💌💫💌━┓
┊ ┊ ┊ ┊즐거운 연말 되시고
┊ ┊ ┊ 🍃한해 동안 함께 해주신 마음 감사 드리고
┊ ┊ 🍃 💖 병오년 새해 더 좋은일 많이 만들어 가세요 ~~송구영신
┊ 🍃 💚 -
답댓글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감사 감사 샬롬!!
즐거운 불금 주님 은혜로 행복 하시고
항상 건강 조심하시며 늘 안전 운전하세요~ -
작성자굴비사랑영광 작성시간 25.12.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출석 해 봅니다.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론 한 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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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감사 감사 샬롬!!
즐거운 불금 주님 은혜로 행복 하시고
항상 건강 조심하시며 늘 안전 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