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마치고
비도 내리고 어둠속에서 빛나는 불빛
비에 젖어드는 나무들을 스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평온했습니다
그래서 폰으로 잘 담기지 않는 밤풍경을
찍어봤어요
온전함보다 가끔 부족한 이런 사진도
감성있지 않나요 ㅋㅋ
오늘 모임 참석해준 회원님들
소수 정예로 참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결산보고 합니다
6월 서경빙 참석자
채율, 유이,설아, 물비람, 천권, 정관, 유리비 (7명)
40,000×7=280,000원
지출
저녁 식사 253,000원
노래방. 76,000원
커피. 7,800원
참가비. 7,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43,800원
280,000 ㅡ 343,800 = -63,800
(부족한 금액은 서경 기금에서 충당합니다)
1.430,982 ㅡ63,800= 1,367,182원(현재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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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물바람 작성시간 26.06.20 숨이나 돌리고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번갯불에 콩 튀기는 실력이 탁월하신가 봅니다. -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6.19 결산 빨라서 좋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셧습니다 -
작성자천권 작성시간 26.06.20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유이 작성시간 26.06.20 유리비님 늘 그러했듯이
수고 하셨습니다
비내리는 밤거리도 낭만이
숨쉬는 종로거리도 모두
담을수 있는 추억입니다
애쓰신 덕분에 행복한밤 이었
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주주낭자 작성시간 26.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