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과 부부의 날.
식구들이 다 떠난 큰 집에
혼자 사는 사람의 홀로 피어난 장미처럼
가시는 있지만 아름다움을 닮아
그 모습처럼 활짝 웃고 있다.
말 없는 동상처럼 굳은 마음도
젊은 날의 추억과 생각을 소환하고
자연에 취해 사색의 오월을 돌아 본다.
꽃이 피고 지는 부지런한 세월의 흐름!
꼬리 없는 마우스의 시의 길이가 길어
자판을 타닥이며 눈이 침침해 점안된다.
그리움의 푸른 계절의 눈매는
별빛같이 반짝이는 은하수(水)
뒤틀린 사랑은 은하수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지금은 슬픈 야사가 된 사랑의 꽃
또다시 피어오르는 장미꽃에 눈이
확 트이는 계절이다.
ㅡ 오월의 생각 중에서/ 퍼온글ㅡ
5월의 첫 번째 화요일 아침
오늘은 어린이날
화창한 날씨라 좋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무조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눈 부시게 푸른 어린이 날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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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그린 님, 아드님이 효자군요. 그린 님과 그린 님
편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걸 배웠나 봅니다 ㅎㅎ
가족 모두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5.06 바다비3
하늘 아래 하나 뿐 이라서..
울 현우도 빼박~저희도 빼박입니다..ㅎㅎ
글 속의 꼬맹이들은~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 이었어요..^^ -
작성자미림 작성시간 26.05.05 오랜만에 당방에 노크합니다
50대까지는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철부지같은 순수한 아이들과 항께하다보면
행복하고 젊어 지는 느낌이 들더구면
지금은 지나온세월속에 떼가 묻어
내려놓고 웃으면서 살아보려구 애를 써도
작심삼일~~~ㅎㅎ
바다비님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중사방 카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호회 댄스방
회장님이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비랍니다~~^^ -
작성자소맥주. 작성시간 26.05.06 뒤늦게
출석입니다.
바다비님
행복한
5월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