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을 동시에 걸을 수 없듯
두 마음으로는 하나의 일도 못 한다
ㅡ 박노해 ㅡ
5월의 마지막 화요일 아침
어제 대체 휴일로
월요일 같은 화요일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군요.
세월은 화살처럼 너무나
빠르게 지나갑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네요.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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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5.26 new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픕니다만~
in spite of~뵙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마음 아실라나 몰라예..^^
행복한 화요일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꼬요 작성시간 26.05.26 new
저런 저런~
허리 아픔..
장신녀의 비애라고나 할까요
공감하면서 걱정됩니다
구조적으로 취약한 허리..
달래줘야해요
진짜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분 전 new
그린 님 허리가 많이 안 좋은신가 봅니다. 올해는
절대 아프시면 안 되는데 걱정입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지금 비 내리는데 즐거운 수요일 보내
세요 ~^^ -
작성자꼬요 작성시간 26.05.26 new
날씨가 후덥지근하기 까지해서
영 거시기 합네다
얼마나 퍼부을라꼬..
간결한 말씀 되뇌여보며
댕겨 갑네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분 전 new
꼬요 총무님도 어디 편찮다고 들었습니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