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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구 동호회

6월9일(화요일) 출석부

작성자바다비3|작성시간26.06.09|조회수69 목록 댓글 6

꽃도 사람 같아서

 

 

꽃 앞에서

예쁘다

예쁘다

볼 때마다 얘기했더니,

 

글쎄, 꽃이

좋은 향기를 내미는 거 있죠.

 

처음에는

빈말인 줄 알았는데

자꾸 듣다 보니

자기가 정말 예쁜 꽃이란 걸

알았다면서.

  

ㅡ 윤 보 영 ㅡ

 

실록의 계절 6월의

두 번째 화요일 아침,

날씨가 화창하네요.

 

세월도 좀 쉬었다 가면

좋으련만 시간은 참

분주하고 부지런합니다.

 

올해도 어느새 절반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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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소맥주 회장님 맛점하셨나요? 회사 조퇴하고
    야외로 놀러갑시다 ㅎ 즐건 오후 보내세요 ~^^
  • 작성자꼬요 | 작성시간 26.06.09 칭찬은..
    빈 말 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좋듯이..

    한 낮은 덥구만요
    벌써 더위에 힘 빠지는거보니
    체력을 길려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꼬요 님 어마무시 답글이 늦었습니다 ㅎ
    오늘은 비가 올 것처럼 바람도 불고
    날씨도 시원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6.09 제게도 글처럼 해 봐 주세요~
    다만, 저는 빈말이어도 괜찮습니다
    고운 쉼의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린 님이 바쁘실 텐데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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