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사람 같아서
꽃 앞에서
예쁘다
예쁘다
볼 때마다 얘기했더니,
글쎄, 꽃이
좋은 향기를 내미는 거 있죠.
처음에는
빈말인 줄 알았는데
자꾸 듣다 보니
자기가 정말 예쁜 꽃이란 걸
알았다면서.
ㅡ 윤 보 영 ㅡ
실록의 계절 6월의
두 번째 화요일 아침,
날씨가 화창하네요.
세월도 좀 쉬었다 가면
좋으련만 시간은 참
분주하고 부지런합니다.
올해도 어느새 절반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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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소맥주 회장님 맛점하셨나요? 회사 조퇴하고
야외로 놀러갑시다 ㅎ 즐건 오후 보내세요 ~^^ -
작성자꼬요 작성시간 26.06.09 칭찬은..
빈 말 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좋듯이..
한 낮은 덥구만요
벌써 더위에 힘 빠지는거보니
체력을 길려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꼬요 님 어마무시 답글이 늦었습니다 ㅎ
오늘은 비가 올 것처럼 바람도 불고
날씨도 시원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09 제게도 글처럼 해 봐 주세요~
다만, 저는 빈말이어도 괜찮습니다
고운 쉼의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린 님이 바쁘실 텐데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