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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구 동호회

6월 ㅣ6일(화요일 출석부)

작성자바다비3|작성시간26.06.16|조회수62 목록 댓글 6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는지

아닌지를 알려면

 

상대가

나를 위해 얼마나

아낌없이 지갑을

여느냐가 아니라

나를 위해

시간을 얼마나

쓰느냐를 봐야 합니다.

 

시간이 날 때

나와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보다

나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주는 친구가

나에게는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시간은

남에게 내어줄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입니다.

 

그것은

다시는 돌려받을

길 없는

금쪽같은

내 삶의 한 조각을

내어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6월 세 번째 화요일 

화창한 아침입니다.

시원한 바람도 조금

불고 좋은데요.

 

한 낮 기온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6월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 되었나

봅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겁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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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린 님이 일찍 다녀가셨네요. 날씨가 한여름
    처럼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 겠습니다.
    맛점하시고 즐거운 휴무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소맥주. | 작성시간 26.06.16 왠지 모르게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바다비님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소맥주 회장님 어느새 즐거운 점심시간이 지나
    버렸네요. 왠지 모를 즐거운 일이 꼭 있길 바라
    겠습니다 ~^^
  • 작성자꼬요 | 작성시간 26.06.16 지갑은 얇기에
    있는시간을 기꺼이 내어주는 이 마음..
    그녀는 알란가...ㅋㅋ

    고마운 그녀를 위해..오늘도
    나는 먼길을 간다아~~^^
    오늘 주신 저 글이
    큰 위안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꼬요 님 성격 좋기로 유명한 분이잖아요. 고마운
    그녀는 엄마를 뵈러 가시다는 것 같슨데요 역시
    효녀 딸십니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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