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목) 어제 고교친구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등졌다고
연락이 왔네요~
새벽이라 거의 손을 쓸 틈도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조금전, 문상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허망한 마음 금할길
없었습니다.
다들 무더위의 한여름에
건강 조심 하시고
건강검진 충실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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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일주일 전,
고교친구들 단톡방에
뜬금없이 올라온
그친구의 메세지가
또 마음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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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후 벌어질
멕시코전에
승리를 하여
답답한 마음을
씻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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