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지 않은건
괜찮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멀어졌기
때문이고,
따지지 않은건
이해해서가 아니라
이미 포기했기
때문이며,
서운함을
말하지 않은 건
더이상기대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ㅡ 퍼 온 글 ㅡ
6월의 네 번째 화요일
화창한 아침입니다.
ㅣ주일만 지나면 벌써
7월입니다.
6월이라서 아침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그리 덥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한여름 날씨로
변해서 상당히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카페 음악방송 jbs도
청취하면서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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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맥주. 작성시간 26.06.23 바다비님
맑은
하늘은
마음까지
환하게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소맥주 회장님 날씨가 무덥습니다. 조금 있으면
퇴근 시간이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꼬요 작성시간 26.06.24 어머머머
어쩜 내 마음을 훔쳐보신듯..ㅋ
그런데
봉황의 뜻을 뱁새가 알지못하니
말 안하면
모든게 만사 오케인줄아니
거기서 더 기가 막힙니다..ㅜ
개망초가 뭉치니
흡사 데이지 같습니다
싱그러워요 므흣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꼬요 님 다녀가셨네요. 철 지난 바닷가 , 버스 간
뒤에 손 흔들기 ㅎ ㅎ 답글이 늦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