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미가 곁으로 왔나봐요
산책길에 개나리도 살포시 터트리고
있고요
하얀 목련은 활짝 폈고요
개울가 수양버들도 파릇파릇 새싹이
삐꿈~~~~.
그렇게 봄은 하나씩 걸어오고 있네요
봄의 기운을 듬뿍 받으며 ..
멋진 봄을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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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목련이 제일 먼저 피는것 같은
착각은 꽃잎이 커다래서 늙은이
눈에는 ~~ㅎㅎㅎ
벗꽃도 피려고 뽁닥하게 이뻐요
아직 날이 차니깐 감기 조심하기에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요 ~^^♡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3.24 제가 예뽀라~하는 녀석들...
우뚜캐 아시고 싹~다 델꼬 오션네예..ㅎㅎ
저도 봤어요 정말 너무 예쁘더라구요~
휴일을 정말 행복하게 보내셨나봐요~
너무 행복하셔서 몸살 난 건 아니시지예~
예쁜 봄은 즐기시되, 모땐 감기늠은 늘 피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봄은 저 이쁜것들 땜에 행복하고
여름은 초록이가 상쾌함땜에 행복하고
가을은 알록달록이가 행복을 주고
겨울은 온세상이 하얗게 ..
음..부산엔 없는거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
그러니깐 행복하면서 살잔유 ㅡㅎㅎ
휴일엔 일 좀 부탁해서 허리 뽀샤지게
해주고 오느라 ㅎㅎ
그것도 행복이여라
감기는 내 근처 못와~!!!
주 패삐거니깐 ㅋㅋㅋ
오늘도 고마워~^^♡ -
작성자토박이(창원) 작성시간 26.03.24 간만에 출석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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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아이쿠~~반가버예 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