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따른 엄마 생각#
4살: 우리 엄마는 뭐든 잘해 !
12살: 엄마가 뭐든지 다 잘하는건 아냐
15살: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17살: 엄마가 뭔데?
18살: 엄마는 너무 구닥다리야
24살: 엄마 말이 옳았을지도 몰라
33살: 결정하기 전에 엄마한테 물어보자
45살: 엄마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72살: 엄마한테 물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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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똥글베이 작성시간 26.04.03 주목향.
약이 자꾸 늘어요ㅠㅠ
쉬면 더 아플까봐
일에 메달립니다ㅠ
맘 아파 말고
향이씬 건강만하세요♡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4.03 울 엄마는..
저 결혼도 못 보시고 작고하셨어요
부럽습니다....
엄니 다리 베시고
한 숨 포근히 주무시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연세가 많으셔서 옛적 그리운
시간들을 얘기하시네 ..
또 하고 또 하고..
우리도 그리 되겠지..
가면 곁에서 한숨 잘때면
나도 엄니의 딸이였지 생각인것 있지 ㅎㅎ
오늘은 그리운 엄마 한번 불러봐 ..
참 좋다..^^ -
작성자주식고수 작성시간 26.04.03 출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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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좋은 하루 되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