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어요
하기야 오랜만에 가봤으니 그동안
세월이 변화된 것도 모르다니 ...
여름 무더위 기온이 갈수록 높아지니
관광지라 그런건지 ..
해운대 백사장으로 가는 길 양쪽으로
가는 물줄기가 타임으로 품어져나오더군요
저건 횡단보도 기다리면서 더위를.
식혀주는 공간이더라구요
근데 시원해요 ~~~ ㅎㅎㅎ
참 세상 좋아졌네요
암튼 더위를 식혀주니 땡큐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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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똥글베이 작성시간 26.06.09 백합ㆍ
그렇죠 백합님
좋은세상 맘껏 누리고
살아야 되는데ㅎ
오후시간도 해피하세요 -
작성자토박이(창원) 작성시간 26.06.09 오랜만에 딜다보고 출석합니다
향님덕분 요케 딜다보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오모나~~누구세요 ㅎㅎㅎ
엄청 반갑게 뵙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09 대한민국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여행 안 갈 겁니다..ㅎㅎ
사실은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뱅기를 못 탑니다
멋진 하루의 해가 늬엿늬엿 넘어갑니다
밤 시간도 쭈욱 평온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오우~~진짜야?
나두 발이 땅에 지는걸 엄청
무서워라해서 뱅기를. 탈 생각을 못해 ..
해외는 물론이고 하물면 다 갔다왔다는 제주도도 안갔으니 ㅋㅋㅋ
올봄에도 동생내외가 가자고 하는걸
아프다는 핑계루 ㅋㅋ
대한민국도 다 못 가보는데 해외는 무신 ㅎㅎ
고생했고 저녁 맛나게 먹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