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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스포츠

4.1(수) "지는 그 보다 더하면서"

작성자나청송|작성시간26.03.31|조회수115 목록 댓글 11

수요일이면 언제나 빨간 장미로 인사를 드립니다.
 
3월 한 달 빠르게도 지나갔습니다.

뉴스는 온통 이란전으로 도배를 하면서 한 달을 보냈습니다.

죽고 죽이는 전쟁으로 아픈 한 달을 보냈습니다.

4월엔 평화가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한 춤꾼이 친구랑 콜라텍을 갔습니다.

 

"야 진짜 할매 할배 밖에 없다."

"그래, 놀고 싶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고 투덜됩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된 한 분이 말합니다,

"당신들이 더 늙었어"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꼴깝을 떨고 있네" 라고 으럼장을 놓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은 모르고 상대만 평하는 잘 못된 습관을 앉고 사는게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대들보 같은 허물은 모르고

상대의 티끌만한 허물도 이렇쿵 저렇쿵 난도질을 합니다.

 

진정한 춤꾼은

나이와 외모로 보는 것이 아니라 춤으로만 봅니다, 

학이 아름다운 춤을 추듯이 

춤으로 아름다운 극치를 누리며 즐댄을 합니다,

 

작은 허물을 찾아 난도질하며 즐기는것보다

작은 것을 찾아내 크게 칭찬하는 그런 아름다움은 어떨까요

 

마음 하나 바꾸면 이렇게 행복해 집니다.
 
좋은것 공감하게 되셨으니
공감 댓글하나 달아 주고 가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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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사랑님은 변함이 없는걸요
    나만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속상하답니다 ㅎㅎ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4.01 세 번의 출석글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세 번의 출석글을 뵈면서
    공통점은 `사랑` 임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신 수석운영자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그린님이 다녀가신 이곳저곳에
    그린님이 향기가 그윽함을 느낀답니다,

    출글보다 그린님의 댓글이 더 아름다운걸요
    마치 봄꽃처럼요
  • 작성자해피리아(성남) | 작성시간 26.04.01 울 청송회장님의 지혜로운 삶의 처세가 담긴
    "작은 허물을 찾아 난도질하며 즐기는것보다
    작은 것을 찾아내 크게 칭찬하는 그런 아름
    다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해피만땅한
    하루되세염 울방님들 모두 홧팅! ^&^*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오늘 해피님 기분 좋았지요ㅋㅋ
    해피리아님의 모처럼 환한 미소가 느껴집니다,
    말 안해도 잘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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