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어린이날 이네요
그시절 우리때는 말입니다
어린이날이 와도 예전 시골에서는
그다지 특별한 날이 아니었습니다.
그 시절엔 작은 선물 하나도 귀했지만
사실 그런 것조차 없이 지나가는 해가 더 많았지요.
부모님 따라 들이나 논이나 밭으로 나가
함께 일손을 거들던 기억이도 있구요
그래도 해 질 무렵 동네 아이들과 뛰어놀던
시간만큼은 늘 즐거웠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지만
그 웃음만은 그때와 다르지 않네요.
오늘은 푸르른 날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 즐거운 하루로 추억되길 바래봅니다
작년에 딸들과 손녀들과
친정엄마한테 다녀온 사진 입니다
우리 막내 아들 어릴적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아~
옛날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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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강아지가 어저면
자식보다 나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요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5.05 어쩜~
하나같이 인물이
공주이고 왕자입니다
싹~다 사랑님의 유전자이겠지요..ㅎㅎ
어린이날에 천사 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행복해 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이룐 이룐 ~
우리 그런 유전자는 아니네요
아리 딸들이
친정쪽을 안닮고
시댁쪽을 닮았더라구요 ㅎㅎ -
작성자SJ 임꺽정 작성시간 26.05.05 사랑 대장님 반갑 습니다
사진속에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전 이번에 근무지 부천으로 옮겨서 지금은 자리 잡는 시간이여요
우리 일하는 근무는 최하가 3년 이상으로 근무 하는거라서 금방 금방 적응이 안대서 말입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 가득 하시고요 ~ 늘 행복한 생활 하시길 바래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아하 ~
부천으로 근무지가 바뀌셨군요
적응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긍정의 마인드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늘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