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댄스방 회원님
수요일엔 언제나 빨간 장미로 인사드립니다
나이 탓이겠지요
그 총명하던 기억력도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괜잖다고 하면서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를 알려 주면서 친구가 위로를 해 줍니다
자기만 관리하는 비밀 통장을
어디에 두었는지 못 찾아 겨우 힘들게 찾았다면 건망증이고
찾은 그 통장을
아내에게 갖다 주었다면 그건 치매라고 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니 괜잖다고 위로 해 주는 친구가
고맙게 느껴졌답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이제 조금씩 공감되어 갑니다.
여기까지 열심히 살아 왔다는 흔적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가 연출될지
그건 아무도 모르지만
그저 무탈하기만을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추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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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5.13 그자리에
저도 낑가 주세요 ㅎㅎ -
작성자해피리아(성남) 작성시간 26.05.13 역쉬 수요일엔 울 청송님의 빨간장미부터
받고 시작해야 더 많이 해피한듯^&^*
오늘 남은 하루도 해피만땅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필!하세염^&^*
-
작성자미림 작성시간 26.05.13 오늘도 빨간장미와 함께 출발하며
즐거움을 찾아 떠납니다
출글에 감사하며 댄스 댄스로
나갑니다
해피힌 하루되세요 -
작성자뮬란 작성시간 26.05.13 울 APT에 넝쿨 장미가 많이도 피었네요.
오늘따라 햇살이 마니 따갑습니다.
벌써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울 댄방님들 썬크림 바르시고
태양 앞은로 GO GO~~~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5.13 반갑습니다
닉이 넘 어려워요
타트라로 다시 바꾸어 주세요 ㅎㅎ
아님 팔봉이
팔봉이 조오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