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하루가
천방지축입니다.
지 멋대로 입니다,
환율은 미친듯이 하늘을 찌르고
물가도 자고나면 오릅니다.
주가도
미친듯이 폭락했다가 미친듯이 폭등합니다.
중동 이란 전쟁도
오늘 끝난다 내일 끝난다
천방지축입니다.
고삐풀린 망아지는
지 기분 내키는 대로
지 멋대로 합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멀미가 날 정도입니다.
맑고 잔잔한 아침 호수처럼
평안이 가득한 날들이 그립습니다.
오늘 하루
제발
선물 같은 그런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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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닷가 2 (62 년 광주) 작성시간 26.06.10
아름다운 수요일 입니다
조금 부족해도 감사하며
살아가면 기쁨이 되고
조금 모자라도 만족하며
살아가면 고마움이 되고
조금 서운해도 무탈하게
살야가면 행복이 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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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승 작성시간 26.06.10 미풍진. 세상에 희망이 무엇이냐? 참으로 세상이 어지럽네요.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다 했는데. 쨍하고 해가. 밝은빛으로. 우리들 곁에. 다가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신나게 좋은날 뛰어놀수 있는 시간들. 주어지도록 저높은 곳에 있는. 나라님들 백성을 위해 자신들의 희생을 해줄것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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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10 멘탈 단단히 잡으셔야 합니다
이럴 때 일 수록 특히 더... -
작성자해피리아(성남) 작성시간 26.06.10 울방님들 모두 울 청송회장님의
출첵글처럼 선물같은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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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 도. 작성시간 26.06.10 저도 잠시 다녀갑니다.
시원한 바람이 참 좋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고
토요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