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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스포츠

6월 18일(목)서로 고운말로 ~

작성자사 랑|작성시간26.06.17|조회수143 목록 댓글 11

 

댄방님들 오늘도 날씨가 제법 덥네요.

더운 날씨에는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서로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나이 탓인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쉽게 상처을 입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일도 오래 마음에 남곤 합니다.

 

그래서 사람 사이에는 무엇보다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건넨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힘이 될 수도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서로의 마음을 한 번 더 헤아리며

따뜻한 말과 미소을 건네는  하루이기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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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이렇게 더운날
    물란님과 션한 커피솦에서
    주거니 받거니
    웃음가득한 대화가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 작성시간 26.06.19 많이 보고 싶습니다,
    보고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해피리아(성남) |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울 사랑님의 좋은 출첵글처럼
    배려와 이해가 넘쳐나는 목요일로
    마무리 될수 있도록 쬐금만 푼수를
    줄여보겠습니당 ^&^*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까꿍 ^&^
    잘자구
    낼 봐요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 작성시간 26.06.19 나는 이제사 인사 드리고 갑니다 ㅎ
    놀다가 이제사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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