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방님들 오늘도 날씨가 제법 덥네요.
더운 날씨에는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서로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나이 탓인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쉽게 상처을 입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일도 오래 마음에 남곤 합니다.
그래서 사람 사이에는 무엇보다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건넨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힘이 될 수도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서로의 마음을 한 번 더 헤아리며
따뜻한 말과 미소을 건네는 하루이기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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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이렇게 더운날
물란님과 션한 커피솦에서
주거니 받거니
웃음가득한 대화가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작성시간 26.06.19 많이 보고 싶습니다,
보고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해피리아(성남)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울 사랑님의 좋은 출첵글처럼
배려와 이해가 넘쳐나는 목요일로
마무리 될수 있도록 쬐금만 푼수를
줄여보겠습니당 ^&^*
-
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까꿍 ^&^
잘자구
낼 봐요 -
답댓글 작성자나청송 작성시간 26.06.19 나는 이제사 인사 드리고 갑니다 ㅎ
놀다가 이제사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