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병
마음에도 병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상처가 쌓이고,
말하지 못한 아픔이 깊어질 때
마음은 조용히 신호를 보냅니다.
하지만 마음의 병은
약함의 증거가 아니라
너무 오래 견뎌온 시간의 흔적입니다.
오늘은 자신에게 말해보세요.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지금도 충분히 잘 버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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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22 회장아우님 방글입니다
몸에 병이들면
고치면 되지만
마음의 병은
고치기 어렵지요.
주말은 바빠
인사나눔 몬했다영
갑자기 300평의
땅이 생겨서 것다
고구마 심느라
바쁨했다영 ㅎㅎ -
답댓글 작성자너사랑바다(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마음에 병이 힘들지요
오늘도 웃는 한주 시작하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해당화 작성시간 26.06.22 너사랑바다(파주) 회장아우님
미용실에 머리
볶으러 왔다영?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22 샬롬!! 초 여름 같이 보네는 날
새로운 한주 시작 즐건 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