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버린 시간 속에
풋풋했던 젊음은 가고
굵게 패인 주름살에
잠시 초라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맙시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이 있기에..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욱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바쁘게만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삶의 한켠에서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시리도록 파란 하늘도 바라보며 사는
가슴 따뜻한 당신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에겐 아직 식지 않은
뜨거운 가슴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사랑 넘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이시현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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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ㅎㅎ
수석님 ~
지금도 동안으로 젊으십니다.
맛있는 맛점 드시고
운동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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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1.05 기웃거리다 ㅎ
배꼽이 빠질 정도는 아닌듯요 ㅎ
그래도
이미지가 도도를 닮어서
귀여웠어요 -
작성자오느리 작성시간 26.01.05 한주간도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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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회장님 맛점 하셨나요.
난 팥죽 먹고
커피한잔들고 바쁜척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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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1.05 오느리님
한주도 힘찬 화이팅 외처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