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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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네
ㅎㅎ
부~우~자 되자구요.
ㅎㅎ
집으로 가는길이 왜이리
더울까요.
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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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년남성. 작성시간 26.05.05 어린이날~♡
푸르름과
예쁜 꽃들과 함께
멋지고 행복한 휴일보내시고
늘~健.幸.愛.勝
축복누리세요
휴일 멋지게 보내세요~♡^^
화이팅~°\●/°~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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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오랜만입니다.
고운댓글 감사해요.
멋진 하루 보내셨을까요
더워요. -
작성자미림 작성시간 26.05.05 좋은글
대로 살아봅시다
웃는다는게 연극배우도 아니고 ㅋㅋ
도도님이 날 미워해도 웃어줄께요 ㅎ -
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ㅎㅎ
미워할수가 있나요.
댄스방에 안오시니 볼수가 없네요.
여행도 안오시고~~
그래도
댓글이 있으니 뵙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