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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테마여행

5월 26일(화)출석글/어디쯤 왔을까~

작성자도 도.|작성시간26.05.25|조회수171 목록 댓글 14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면 봐줄 사람없고
돈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 하다고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때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걸을수 있을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수 있을때 베풀고
즐길수 있을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수 있을때 사랑하며
살아가는것이 행복의 길이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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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J 여울 | 작성시간 26.05.26 new 월요일 같은 화요일
    하루루틴을 마치고 요염모드로 글을봅니다

    그래그래 하면서 고개 끄덕이며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고운날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휴일이 길어져서
    오늘하루 힘들었네요.
    ㅎㅎ
    예쁜 마음이 내맘에
    들어와 있어 행복합니다.

    퇴근 기다리며 여울님과
    항껴합니다
  • 작성자나청송 | 작성시간 26.05.26 new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면 봐줄 사람없고
    돈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 하다고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 말에 감동이 됩니다,
    지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명품 출석글에 교훈 받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 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ㅎㅎ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인거
    맞습니다.

    전 자랑할게 하나도
    엾으니 참 쓸쓸합니다.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5.26 new 저는 아직 노년 아닌데예~
    아직도 청소년이라고 빡빡 우겨봅니다 ㅋ
    오랜만에 뵈어요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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