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사랑은 관심이 맞습니다,
사랑은
이해와 배려라고도 합니다.
이해와 배려도 결국은 관심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관심은
사람을 지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묻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무관심도
광의의 관심입니다.
아픈 상처를 덮어주려는 관심이
곧 무관심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번 토요일은 테마여행을 가는 날입니다,
한 달 동안 기다려 온 날인데
내일 모래면 떠나게 되네요
추억 가득 담아 오려고 합니다.
아직 몇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그 빈 자리에 님의 관심으로 채워 주세요.
테마여행에 보내주시는 님의 관심이
리딩을 하는 사랑님과 도도님, 복도리님에게는
큰 위로와 용기가 된답니다,
오늘
비록 힘든 하루가 연출된다 하더라도
우리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기 입니다.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정환(서울 상봉동) 작성시간 26.06.10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즐겁고 편한 여행 하겠습니다.
토요일 사당에서 뵈요.
-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시간 26.06.10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 되세요
-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6.10 토요일날에
반갑게 만나요
출글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도 도. 작성시간 26.06.10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ㅎㅎ
수고해주신 만큼
토요일 하루 힐링 해보자구요. -
작성자SJ 여울 작성시간 26.06.10 시간이 벌써~~
참 빨리도 갑니다
테마여행 세번째 참여...
오랜시간 이공간에 있으면서도
방송국만 들락날락 했어요
극 I 여서 낯설음이였는데
한번다녀오니 좋아서 다음 여행지는 어디지 하는 설레임도 있답니다
이번여행도 기다려집니다
13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