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게 꽃뿐일까
꽃길을 걸으며 강바람
맞이하는 건
못다 한 그리움도 있겠지
보고픈게 꽃양귀비뿐일까
봄 내내 키운 그리움
이를 토해내고픈 애절함도 있겠지
가슴에 든 아련한 실루엣
다시 보고픈 눈길
숨결을 느끼고픈 간절함도 있겠지
빨간 꽃잎에 영혼을 물들이는
숨겨진 사랑
지울 수 없는 사랑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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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빈자리가 있네요
당신의 자리...
6,13 , 모레
자라섬에서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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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휴 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근처까지 오시니 영접해 드려야 하는데...
맘은 꼭 함께 하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6.12 올만에 뵈니
기분 좋으네요
늘
건강하시져
언제 어디서나
이공간 잊지 마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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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휴 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잘 계시니 저도 좋답니다
이곳은
잊을 수 없는 곳 ~~ㅎㅎ -
작성자월봉도사 작성시간 26.06.13 호수와 꽃의 정원이 잘 어울리네요 거기에다 한편의 시까지 더할 나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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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휴 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과분하신 댓글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