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햇살보다 눈부신 그대들에게 — 어린이날 축하 인사》
초록 잎사귀가 더욱 싱그러워지는 눈부신 5월의 아침입니다.
오늘은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웃고 꿈꾸는 소중한 어린이날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에는 세상을 환하게 만드는 마법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5월의 햇살보다 더 빛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다치지 않고, 그들이 꿈꾸는 대로 마음껏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피어나는 '웃음꽃'입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냈던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작은 것에도 함께 감동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곁의 보석 같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너는 우리의 희망이란다" 라고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며,
온 가족이 해님처럼 환한 미소를 나누는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봄, 어린이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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