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귄다는 것
글/박태훈
사람을 사귈 때
정말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불량식품을 가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나에게 남의 흉을 보는 사람은
남에게도
내 흉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말조심은
외부로부터 오는 화를 막는
방편이란 것
명심을 해야 합니다.
책임질 수 없는 말,
행동 일들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귀게 되는 경우에
그것은 훗날 고통으로
남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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