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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 사랑방

251231 수요일 내 마음대로

작성자재현|작성시간25.12.31|조회수102 목록 댓글 3



가야 만 오는것을-.
재현


뭐가 그리 바쁘고
뭐가 그리 소란스러울까?

똑 같은 스물 네시간

바쁘지 않아도 가고
소란 스럽지 않아도 좋을것을-.

이래저래 웃고
이래저래 울고

막힌 가슴이
뚫릴일 없지만

쓴 웃음 한번 이면 족 할것을-.

가을이 낙엽 되어지고
겨울이 되어 다가 왔지만

여전한 그리움이
서성 이다 서성 인다

남겨 두고 가야 할 시간
남겨 두고 가야 만 할 시간

새록 새록 피어나는 안개
봄 인듯 겨울의 날

초롱 초롱 별님이
나뭇 가지에 메달리면

그대 두손 모으고
누구 를 위해 기도 하는가

기인밤이 지나고
짧은 횃 소리 들리거든

이겨내라 커 져라
행복한 미소 그침 없기를-.

굴포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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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게
    웃음 많은 그런
    한해 되시길
    응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5.12.31 요란스럽지 않게 다녀갑니다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그런저런
    일들이
    마냥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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