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속의 법문
👀좋은말씀(진리의 말씀)은 가슴에
새기고 體化하여 ''행동으로 실천하 자는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불교(佛敎)는
🔊 바른 불교입니다.
진실과 진리의 가르침입니다.
🔊 쉬운 불교입니다.
한생각 돌이키면 세수하며 코
만지기보다 쉽습니다.
🔊생활 불교입니다.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늘 하는
일상속 실천의 생활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법 제77)
🪷 가인봉 법문 🪷
밤 사이 그린
아침 인삿말을 스토리에
올립니다~~~^^
대자유...?
1. 묶임의 자각
내가 답답하고 괴로운 줄을 의식한다.
“나는 무엇에 얽매여 있는가?” 하고 자문한다.
2. 묶는 자의 탐구
바깥의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
내 안에서 집착·분별·망상이 스스로를 묶고 있음을 본다.
3. 묶임의 허상
사슬은 실체가 없고,
스스로 만든 그림자일 뿐임을 깨닫는다.
4. 자유의 현현
묶은 자가 사라지니 묶임도 없고
본래 자유롭고 텅 빈 걸음을 내딛는다.
👉 화두는 머리로 풀기보다
이 정리를 발판 삼아 스스로
묶임의 뿌리를 직면하는 실천이 중요합니다.
😎 인봉의 법문
대중이시여,
“누가 그대를 묶고 있는가?” 이 화두는 하늘에서 떨어진 말이 아니고, 그대들의 가슴 속에서 울려야 할 소리다.
첫째, 스스로 묶여 있음을 먼저 자각해야 한다. 괴로움과 번뇌가 있다면, 그것이 곧 묶임이다.
둘째, 그대를 묶는 자가 누구인가 살펴라. 밖에서 누가 억압하고 누르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의 집착과 분별이 너를 옭아매고 있다.
셋째, 그 묶임을 깊이 들여다보면 실체가 없다. 집착은 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일 뿐이다.
넷째, 그러니 묶은 자가 사라지면 묶임도 사라지고, 본래 자유로움만 드러난다. 그때 그대의 한 걸음, 한 호흡이 바로 무애자재한 부처의 길이 된다.
그러니 대중이시여,
화두를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누가 나를 묶고 있는가?”
이 물음이 뼈에 사무치도록 의심되면, 어느 순간 그 매듭은 스스로 풀리고, 그대는 허공처럼 거침없는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 말씀
“대자유란
집착을 끊은 마음이다.
욕망의 밧줄에
매이지 않으면
그 자리가 곧 행복이다.
해탈은 멀리 있지 않다.
번뇌를 놓는 순간
너는 이미 자유롭다.”
🪷 선문답 (自問自答)
👨🦲: 무엇이 대자유입니까?
😎: 새가 하늘에 날듯
물이 강으로 흐르듯
👨🦲: 행복은 어디에 있습니까?
😎: 한 생각 비우니
이미 그대 손안에 있구나.
🪷 화두
“누가 너를 묶고 있는가?”
“지금 웃는 이가 누구인가?”
“생사 속에 자유가 없느냐?”
😎화두는 단순한 의문이 아니라,
앉아 묵조(黙照)하거나 호흡을 따라갈 때
마음 깊이 던져 보는 물음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
😎
이 공덕을 널리 회향하오니
일체 중생이 함께 밝은 마음을
얻어 진리의 바다에 이르기를 발원하옵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서방교주아미타불
가인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