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서로 못 믿고
의심 속에 살게 되면
누군가가 임종 시에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다는 말
부부의 인연으로 만났으니
서로 믿고 믿으며 살아야 한다.
왜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위로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나이들어 늙으막에
절실하게 느낀다.
자식들이 아무리
효도를 잘한다 해도
그 대답은
영감 보다
할멈 보다
누가 더 잘해 주겠어
잘해 준다던가
그래서 있을때
잘 하라고요.
그 뼈 있는 말 한마디를
노랫말에 실었지
있을때 잘해요♩♪♬
있을때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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