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의 쥐새끼들☆ 사당의 쥐는. 연기로 쫒아내자니, 불날까 봐! 두렵고. 물을 부어 쫓아내자니, 벽이 무너질까 봐! 두렵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을 "사당의 쥐"라고 한다. 지도자가 좌우에 아끼는. 사람들도 사당의 쥐이다. 나라나 회사가 어지러워지면.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겠다는 것을. 사당의 쥐 같다고 한다. 권력을 행사하는데. 투명하지도 않고. 은폐할 수록 쥐새끼 같은. 놈들이 판친다. 이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법이 문란해지고. 그런다고 처벌하면 지도자의. 자리가 불안해 질까 봐! 알면서 그냥 덮어둔다. ☆한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