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식은 쥐방
몇칠전 코스트코에서 가언 딸기
손녀딸 친구들애게 하나씩 따 먹으라 했던니
좋아라 하며 웃는 미소가 떠어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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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합ㆍ 작성시간 26.03.24 친구 출글주어서 고마워 수고도많이했네
어제는 냉장고사러갔는데
마팔려. 버렸네
당근에서 사려고해
이래저래 아들집에
돈. 들어가네.앞전에는
냉동고. 사주고.기름도넣어주고.앞으로 우리집에 에어컨 설치해야하고
돈들어갈 때가많네
즐거움만 있는 날되길 -
작성자석류꽃소망 작성시간 26.03.24 연이틀 출석부 올리느라
수고 많아요
이왕이면 내일까지 연사흘 연속 올려 주시길
좋은 하루 되시고^^ -
작성자꽃님이 작성시간 26.03.24 화모닝~♡
물처럼 흐르는게 세월이라더니 정말
옛 어른들 말씀에
젊을때는 더디가는 세월이고 나이든 중년이 지나니 유수같이 흐르는게 세월이더라
하는 말을 실감하며~♡
3월도 마지막주를 달려가네요
쥐님들 여유있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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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닷가 2 (62 년 광주) 작성시간 11:18 new
출석합니다
모든분들 3월도
수고하셨습니다
따쓰한. 봄이
시작되는 4월
봄꽃 처럼 화사하고
상큼한
행복가득한
4월 보내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