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지만 이제는 저는
관계과 없어져 버렸네요.휴일
날 딸에게 가면서 외손녀 만나
서 밥한끼도하고 할려고 했는데
날씨가 안받쳐줘서 못만나어요.
비온다고 그냥 집에있어라해서
못나오는거예요.옆지기가 많이
보고싶은가봐요.지나가는 처녀들. 보면 눈물 난데요.
저보다더 심한것 같아요.
저도 몸이. 안좋어니 한일주일
전부터 새벽에 깨고 했어요. 의사가 우울증
왔다고 그럽니다.지금도
이글을 써면서 눈물이 주룩
흐르네요.친들건강합시다.
요즘 애들이 내마음 을 위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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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떼천사 작성시간 26.05.05 new
미소천사언니 방글요
......그런거 같아요
우울증 올수 있죠
우울증 대부분 다 있다고
전문가분들이 강의에서
말씀하시던데
그러나 스스로 이겨내면
문제없고요
사실 가까운 사람을
잃는다는 건 미소언니
말씀처럼 큰 슬픔이긴 해요
그래도 잊고 건강 잘 챙겨야 하는거 같아요
마음처럼 잘 되진 않지만
요~~괜찮아 지시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백합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아마친구신랑도우울증. 와있을꺼야
잘챙겨줘라
난다리가아퍼서 꼼짝을 못하니 참그렇쿠나. -
답댓글 작성자백합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라떼천사 천사야 댓글봉사하고같구나
늘행복한 이가되어라 -
작성자모서리 작성시간 26.05.05 new
쥐띠방 처음으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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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합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반가워요
자주들려주시길요
고운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