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제비 새끼들이 제법 많이 성장을 해서
일주일 후면 둥지를 뗘날듯
보통 다섯마리 정도 부화를 하는데
올해는 세마리만 부화를 해
그만큼 더 많은 먹이를 먹어 성장 속도가 빨라진것 같다
올해는 엄마 제비는 아빠제비가 먹이를 물고 올때까지 새끼들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목격
늦어도 열흘 안에는 새끼들이 둥지를 떠날것 같아
벌써 이별하는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올해도 잘돌아 가고
내년에도 다시 찾아와 주길 고대해본다
밤에 아빠 제비가 자는 곳을 보면 작년에 왔던 제비가 분명
오늘은 선거일
투표하나 안하나 울동네는 당선자들이 정해진터라 이번에는 기권하고파^^
친구님들 선거 투표 잘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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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류꽃소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오늘 하루도 편안한 날 맞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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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인트리... 작성시간 26.06.03 new
내년에도 꼭 올거같어
친구님 친절에 .
오늘은 선거날
미국도 선거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류꽃소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미국은 무슨 선거하는가
궁금하네 -
작성자미소천사 작성시간 26.06.03 new
제비가 이집을 찾는거 보면 따스하고 쥔장이
맘에 드니까
내년에도 다시 올꺼야 그때도 제비 소식 전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석류꽃소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시골도 이젠 한옥이 거의 사라져
울집은 제비들의 낙원으로 남아
해마다 제비가 찾아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