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지만 밤에 잠잘때
쥐가 나면 통증이 장난 아니다
일어나서 통증을 참고 걸어 다녀야
풀린다 어쩔때는 잠에 취하면서
허리를 쭉 펴고 한참을 앉아 있어야
풀릴때도 있다 2년전에 원무과에
조카가 있는 한방병원에서 치료받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즘 또 통증
강도가 울고 싶을 정도로 강해졌다
근데 이번에 이도가 4박 괌 여행을
간다고 하기에 올타구나 요번 기회에
입원 치료 해야겠다 싶어서 입원해서 치료중이다
병원밖을 나가면 요렇게 배 카페가
있다. 아침 산책 나가는길에 싱그러운 공기가 참 좋다
아무리 멋지고 좋은 조형물을 세웠어도
관리를 안하면 흉물이다
내가 저 풀들을 확 정리 해버리고 싶다
병원 뒷쪽 이 공간을 환자들을 위해 산책길로 만들면 어떨까 싶다
산책길에 이름 모를 들꽃과 인사도 한다
창문밖 넘어에 야트막한 야산에 각종
채소들 과실 나무들 싱그런 폼을
자랑한다 그런 풍경이 참 좋다
친구님 아우님 쥐방을 오신 고운님
오늘도 싱그런 공기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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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따맘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오렌만에 노가다 하느라 애썼네
일당은 쎄게 받았오? -
답댓글 작성자꽃님이 작성시간 26.06.05 아따맘마(광주) 그노가다는 끝났고
텃밭 노가다ㅎ -
답댓글 작성자아따맘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꽃님이 그니께 텃밭 노가다
거기텃밭 일당도 아주 쎄거든 ㅎ -
작성자팔각산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바쁜 하루를 보내고
늦은 밤에 출석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작성자꽃등 작성시간 26.06.11 아따맘마님 쾌유를빕니다
궁금해서 들여다봤더니
입원하셨군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