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야구
야구장에서 보믄 더 신나겠는데 이제는
같이 갈 친구도 없고 글타고 혼자 갈 만큼
점심먹고 걸었어요
이 꽃이 얼마나 향기가 좋은지 몰라요
용기는 더 더욱 읎다
그래서 편안하게 안방에서 혼자서 보고있다
내가 응원하는 기아가 이기고 있어 좋긴 좋다
이게 뭐라고 오늘 종일 가라 앉은 기분이 조금은
올라간다 ~~기대하던 입찰에 떨어지니 참말이지
꿀꿀한 불금입니다
담번에는 꼭 이기고 말꺼야 ~~다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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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합ㆍ 작성시간 26.06.08 오랜만이네
자주오길바라네 -
답댓글 작성자미소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올만에 왔구나
4월에 시어머니께서 천사가 되셨어 103살에 ~~ -
답댓글 작성자나꽃녀1 작성시간 26.06.08 백합ㆍ 오랜만이네~^^
오래도록 쥐방에 나오네~~
좋은날되길~~ -
답댓글 작성자나꽃녀1 작성시간 26.06.08 미소천사 에구~~
힘든일겪었네ㅡ
좋은데가셨을거네 어르신~
힘내고 더운데건강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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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합ㆍ 작성시간 26.06.08 나꽃녀1 나.천사.아따친구랑
쥐방지킴이여ㅎ